건설 현장 복합기 임대
공사 현장은 사무실과 조건이 다릅니다. 계약은 공기에 맞춰야 하고, 현장사무소는 도중에 옮겨지며, 준공되면 기계를 빼야 합니다. 무엇보다 설치 자체가 사무실처럼 되지 않습니다. 저희는 현장에 직접 나가기 때문에 이 조건들을 미리 감안하고 견적을 냅니다.
설치가 사무실과 다릅니다
현장 설치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것들입니다. 미리 알려주시면 인원과 장비를 맞춰 나가기 때문에 당일에 헛걸음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계단
컨테이너 건물 2층에 사무소를 두는 현장이 많습니다. 복합기는 무거워서 사람이 들고 계단을 오르면 위험합니다. 저희는 계단 운반 전용 장비(Zonzini Domino)를 씁니다. 사람이 드는 것보다 안전하고 기계에도 무리가 덜 갑니다.
사무소가 몇 층인지, 계단 폭과 상태가 어떤지 미리 말씀해 주시면 장비와 인원을 맞춰서 나갑니다.
차량이 못 들어가는 현장
공사가 진행 중이라 차량 진입이 막히는 현장이 있습니다. 차에는 리프트가 달려 있어 싣고 내리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차를 댈 수 있는 곳에서 사무소까지의 거리입니다. 멀면 현장 인부분들과 함께 직접 옮겨야 합니다.
어디까지 차가 들어가는지 미리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준비해서 갑니다.
인터넷 선이 아직 없는 경우
현장은 인터넷 선 자체가 안 들어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LAN부터 깔고 시작합니다. 선이 아직이라면 일단 기계를 놓고 세팅만 해둔 뒤, 인터넷이 들어온 다음 다시 방문해 마무리합니다. 설치가 통째로 미뤄지지는 않습니다.
전기와 콘센트
전기 사정도 사무실 같지 않습니다. 복합기를 꽂을 콘센트가 마땅치 않은 현장이 있어서 저희가 콘센트를 챙겨 갑니다. 공사가 끝나면 기계와 함께 회수해 갑니다. 현장에서 따로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출입 절차
출입 신청을 받는 현장이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은 현장소장님이 미리 말씀해 두시기 때문에 전화드리고 가면 수월하게 들어갑니다. 소장님 연락처만 알려주시면 저희가 맞춰서 가겠습니다.
현장은 고장이 잦습니다
분진 때문입니다. 사무실보다 확실히 자주 납니다. 그래서 매번 출동하지 않아도 되도록 몇 가지를 미리 해둡니다.
- 여분 토너를 기계 밑에 넣어 둡니다. 다 떨어졌을 때 기다리지 않고 바로 갈아 끼우실 수 있습니다. 폐토너통도 함께 넣어 둡니다.
- 용지 걸림은 대부분 현장에서 풀립니다. 전화 주시면 어디를 열고 어떻게 빼야 하는지 알려드리고, 말로 설명이 어려우면 영상을 보내 드립니다.
- 그래도 안 되면 나갑니다. 서울 근교 현장은 바로 갑니다.
계약은 공기에 맞춥니다
일반 사무실은 24개월이나 36개월로 잡지만, 현장은 공사 기간에 맞춥니다. 기간은 현장마다 완전히 제각각인데 대체로 1~2년 정도가 많습니다. 준공 시점이 정해져 있으면 거기에 맞춰 조건을 잡는 편이 낫습니다. 사무실 기준 약정을 그대로 가져오면 남는 기간에 대한 부담이 생깁니다.
사무소가 옮겨지면 다시 설치합니다
공사가 진행되면서 현장사무소 위치가 바뀌는 일은 흔합니다. 그때 기계를 옮겨 다시 설치해 드립니다. 옮기실 일정이 잡히면 미리 알려주시면 됩니다. 이동 거리와 그쪽 현장 여건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확인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준공 후에는 회수합니다
준공되면 기계를 회수해 갑니다. 준공 시점을 알려주시면 일정을 맞춰 가져옵니다. 회수한 기계는 다음 오더가 잡힐 때까지 저희가 보관합니다. 현장이 끝난 뒤에 기계를 어떻게 처리할지 따로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회수한 기계는 정비를 거쳐 다음 현장으로 나갑니다. 현장에서 쓰던 기계는 분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그대로 다시 넣지 않습니다.
담당이 바뀌어도 다시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장은 본사가 따로 있고 소장님이 자주 바뀝니다. 인수인계 중에 두 분이 겹치는 기간도 많습니다. 저희가 계약 내용과 설치 이력을 갖고 있으니, 새로 오신 분이 물어보시면 그대로 안내해 드립니다. 담당이 바뀌었다고 처음부터 다시 정리해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출력물은 현장마다 다릅니다
도면 때문에 A3를 많이 쓰는 현장도 있고, 서류 위주로 A4가 대부분인 현장도 있습니다. 사실 A3와 A4 둘 다 많이 나갑니다. 컬러를 많이 쓰는 현장도 있어서 한 가지로 정해두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장 상황을 듣고 기종과 조건을 맞추는 편입니다.
주력 기종은 모두 A3를 지원하고 트레이가 2단이라, 1번에 A4 2번에 A3를 넣어두면 용지를 갈아 끼우지 않고 둘 다 쓸 수 있습니다. 취급 기종 보기 →
견적을 낼 때 알려주시면 좋은 것
- 공사 기간 또는 예정 준공 시점
- 현장사무소 위치와 층수, 계단 여부
- 차량 진입이 가능한지
- 인터넷 선이 들어와 있는지
- 출입 신청이 필요한지, 현장소장님 연락처
- 월 출력량과 A3·컬러 사용 여부
이 다섯 가지만 알려주시면 대략적인 범위를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 월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는 임대료 구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사 기간에 맞춰 계약할 수 있나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현장은 공기에 맞춰 계약합니다. 기간은 현장마다 완전히 제각각인데 대체로 1~2년 정도가 많습니다. 사무실처럼 24개월, 36개월로 딱 떨어지게 잡지 않아도 됩니다.
현장사무소를 옮기면 어떻게 하나요?
기계를 옮겨서 다시 설치해 드립니다. 공사가 진행되면서 사무소 위치가 바뀌는 건 현장에서 흔한 일이라 미리 감안하고 있습니다. 옮기실 일정이 잡히면 알려주시면 됩니다. 이동 거리와 현장 여건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미리 확인해 드립니다.
인터넷이 아직 안 들어왔는데 설치할 수 있나요?
설치는 가능합니다. 현장은 인터넷 선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LAN부터 깔고 시작합니다. 선이 아직 안 들어온 상태라면 일단 기계를 놓고 세팅만 해둔 뒤, 인터넷이 들어온 다음 다시 방문해서 마무리합니다.
용지가 걸리면 매번 불러야 하나요?
대부분은 현장에서 푸실 수 있습니다. 전화 주시면 어디를 열고 어떻게 빼야 하는지 알려드리고, 말로 설명이 어려우면 영상을 보내 드립니다. 그래도 안 되면 나갑니다. 서울 근교 현장은 바로 갑니다.
토너가 떨어지면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설치할 때 여분 토너를 기계 밑에 넣어 두기 때문에 바로 갈아 끼우시면 됩니다. 폐토너통도 함께 넣어 둡니다. 현장은 분진 때문에 소모품이 빨리 닳아서 미리 두고 시작합니다.
A3 도면 출력도 되나요?
됩니다. 주력으로 취급하는 신도리코 D410, D420, D450, D470 네 기종 모두 A3를 지원합니다. 트레이가 2단이라 1번에 A4, 2번에 A3를 넣어두면 용지를 갈아 끼우지 않고 둘 다 쓸 수 있습니다.
준공되면 기계는 어떻게 하나요?
회수해 갑니다. 준공 시점을 알려주시면 일정을 맞춰 가져옵니다. 회수한 기계는 다음 오더가 잡힐 때까지 저희 회사에 보관합니다.
어느 지역 현장까지 나가시나요?
서울, 경기, 인천과 대전, 세종, 충청북도, 충청남도까지 나갑니다. 그 밖의 지역은 A/S 출동을 제때 갈 수 없어 받지 않습니다.
문의
현장 상황을 알려주시면 조건을 맞춰 드립니다. 견적 문의하기 → · 전화 02-522-4466